누구에게나 꿈은 있다.

목표로 삼고 정복하는 사람과 잠꼬대로 배출하는 사람도 있다.

나는 slow starter 이지만 steady walker이다.

흔들리지 말자.

아무리 먼 길이라 할지라도 한 걸음 한 걸음 움직이면 결국에는 도착한다.

'지금 눈을 감고 잠이 들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는 집이었으면 좋겠다. 어서 빨리 상병이 되고 병장이 되고, 전역을 해서 이 모든게 옛날 일이었으면 좋겠다.' 이렇게 생각했던게 벌써 15년도 더 전의 일이다. 


시간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. 힘든 순간도, 즐거운 순간도 영원할 수 없다. 

내겐 가고 싶은 곳이 있고, 가야 할 곳이 있고, 가야만 하는 곳이 있으니까 계속 걷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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